공방 메이커스와 상생합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공방 제품들, 
꼭 박람회에서만 사란 법 있나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대량생산 시대에서 공방이라는 새로운 소비문화를 만듭니다. 
매거진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공방의 제품 감성을 극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