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소개][반느BANNE] 테이블웨어 시리즈

공뿌 매니저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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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느BANNE x 공방뿌시기

홈파티 테이블웨어 시리즈



겨울은 뭐니뭐니해도 파티의 계절이죠.


파티에서 음식만큼이나 가장 중요한것, 바로 플레이팅입니다.  

홈파티 테이블웨어로 제격인 반느 공방의 린넨 머그잔&샐러드볼을 소개합니다.




권혜진 작가가 운영하는 공방 반느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해있습니다.

넓은 작업실에서 반느의 마스코트인 반려견 환타와 함께 작업에 임하는 권 작가를 인터뷰했습니다.




Q: '반느’ 이름의 유래가 무엇인가요?


권혜진 작가: Banne 프랑스어로 야채 수확하는 바구니입니다. 

채소요리와 건강일품요리에 어울리는 그릇을 만들고 싶어서 채소를 기르고 수확하는 첫 순간에 담겨지는 바구니의 이름을 브랜드명으로 했습니다.



Q: 반느 제품의 특징과 제품의 작가님의 작업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권혜진 작가: 반느는 빈티지하고 내추럴함을 추구 합니다. 

손으로 만든 느낌을 최대한 살려 편안한 그릇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릇의 자연스러운 휨현상이나 비정형의 라인을 표현하고자 판성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떠한 쓰임새를 고려하여 제품을 만드시나요?


권혜진 작가: 손님이 오면 내어 놓는 그릇이 아닌 매일매일 쓰는 편안한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반느의 제품들은 편안한 두께감과 무게, 어떤 음식을 담아도 쓰임이 좋은 그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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