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소개]도자기와 나무의 만남, 수담공방

공뿌 매니저
2019-12-09
조회수 142









수담공방 x 공방뿌시기 

도자기와 나무가 만나 따뜻한 머그잔이 만들어집니다. 




경기도 용인시의 한적한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수담(手談) 공방을 찾아갔습니다. 


‘손으로 빚어서 만들어진 모든 것의 이야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수담. 


수담 공방의 김진숙 작가는 손에 온 정신을 집중하면서 작업물 속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나무를 만지는 남편과 함께 도자기와 나무가 어우러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방뿌시기와 협업해 내놓은 머그잔은 나무 손잡이로 도자기의 차가운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코일링부터 다듬는 과정까지 전 과정이 손으로 이뤄집니다. 

분청토에 화장토를 발라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강조돼 있습니다.


몸통의 옅은 색은 화징토를 바를때 농도나 바르는 손 힘의 차이로 만들어집니다.

두고두고 보면 볼수록 특색있는 머그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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